나의 신행일지
치유자 되기로 서원…타인 마음 이해하는 법 배워 교정시설서 실천
철옹성 같던 가시 돋친 마음도 명상·글쓰기 계속하면서 균열 생겨나명상이 준 평화·글쓰기 통한 성찰, 아이들 다시 일어설 힘·지혜 될 것(계속)원문 전체 보기
- 서연하(조계종 전국여성불자 교정교화회원)
10분으로 배우는 불교
불교는 ‘너도, 그리고 나도 부처다!’라고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이야기한다. 쉽게 말해 깨달음을 얻으면 모두가 부처님과 동급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수많은 생에서 수행과 공덕으로 깨달음을 얻으신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지장보살 등 대보살님들은 그 능력이 부처님과 아무런 차이가 없고 그래서 우리는 그분들을 부처님과 똑같이 예경하는 것이다.(계속)원문 전체 보기
- 정상교(금강대 교수)
천년사찰 숲길 걷기명상
봉은사에 명상길이 있다는 사실은 지역민들에게는 큰 축복이다.
사방이 빌딩 숲이고, 공원이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곳에 봉은사는 넉넉한 숲길을 내어 주고 있다.(계속)원문 전체 보기
- 여태동(불교신문 기자)
[다시 듣는 강의] 제3회 대원청년 워크숍 명상 강의
왜 우리는 행복을 원하면서도 행복해지지 못할까요? 그것은 행복이 ‘원인이 쌓여 나타나는 결과’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성적이 오르길 바라는 학생이 공부라는 원인을 심지 않고 결과만을 바란다면 성취는 불가능합니다. 행복 또한 마찬가지입니다.(계속) 원문 전체 보기
- 혜안 스님(부산 보디야나선원 선원장)
법상 스님과 함께하는 마음공부
불교적인 지혜란, '그 모든 것'으로부터의 벗어남이다. 심지어 불교 그 자체에서도 벗어나 있다. 세속, 세간에서 벗어나기에 출세간(出世間)이라고 부른다.(계속) 원문 전체 보기
- 법상 스님(대원정사 주지, 목탁소리 지도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