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마음밭에 ‘불성 씨앗’ 심어 ‘선행 열매’ 맺도록 보살행 발원

나의 신행일지



치유자 되기로 서원…타인 마음 이해하는 법 배워 교정시설서 실천
철옹성 같던 가시 돋친 마음도 명상·글쓰기 계속하면서 균열 생겨나
명상이 준 평화·글쓰기 통한 성찰, 아이들 다시 일어설 힘·지혜 될 것(계속) 원문 전체 보기


- 서연하(조계종 전국여성불자 교정교화회원)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