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줄 그으며 읽는 책
생각을 단순히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그 내용에 얽매이지 않는 데 도움이 된다. 생각과 거리를 둠으로써 생각에 사로잡히지 않고 마치 방관자처럼 바라볼 수 있다. 생각이 나쁘거나 해롭다고 믿거나 반응하는 대신,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을 있는 그대로 관찰하고 알아차리는 것이기에 현재에 집중하고 평온을 얻는 데 도움이 된다. (계속) 원문 전체 보기
- 신진욱(동국대 불교대학원 겸임교수)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