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흙 주물 속에 황금 불상이 감춰져 있듯이

10분으로 배우는 불교


불교는 ‘너도, 그리고 나도 부처다!’라고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이야기한다. 쉽게 말해 깨달음을 얻으면 모두가 부처님과 동급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따라서 수많은 생에서 수행과 공덕으로 깨달음을 얻으신 관세음보살, 문수보살, 지장보살 등 대보살님들은 그 능력이 부처님과 아무런 차이가 없고 그래서 우리는 그분들을 부처님과 똑같이 예경하는 것이다.(계속) 원문 전체 보기


정상교(금강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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