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은사에 명상길이 있다는 사실은 지역민들에게는 큰 축복이다.사방이 빌딩 숲이고, 공원이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곳에 봉은사는 넉넉한 숲길을 내어 주고 있다.(계속) 원문 전체 보기
Instagram에서 이 게시물 보기 월간불교문화(@buddhismandculture)님의 공유 게시물
월간불교문화(@buddhismandculture)님의 공유 게시물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