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숲소리 들려오는 서울 봉은사 명상길 “삶에 지친 이들이여, 다 내 품으로 오라!”

천년사찰 숲길 걷기명상


봉은사에 명상길이 있다는 사실은 지역민들에게는 큰 축복이다.
사방이 빌딩 숲이고, 공원이라고는 찾아보기 어려운 곳에 봉은사는 넉넉한 숲길을 내어 주고 있다.(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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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태동(불교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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