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깨어나는 청년 붓다!
신구대학교 불교 동아리 ‘불똥별’을 만나다
불교 동아리방 폐쇄라는 위기 딛고 최다 회원수 자랑하는 동아리로 거듭나기까지 지난 6월 30일 여름방학을 맞아 신구대 불교 동아리 회원 20여 명은 법주사에 모여 템플스테이를 체험했다. 인원수가 적고 활동이 없다는 이유로 동아리가 폐지될 수 있었다는 사실이 상상하기 힘들 정도로 불교 동아리 회원들의 함성소리가 산사에 가득했다. 대학 입시라는 벽을 넘고 성인이라는 문턱에서 또다시 학업과 취업이라는 산을 넘어야 하는 학생들은 수업과 동아리 활동으로 숨 가쁘게 달려온 걸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