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친절해지는 연습 - 자기 자비

- 10분으로 배우는 불교



자기 자신에게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주는 일은 처음에는 어색하고 낯설다. 오랫동안 자신을 다그치는 언어에 익숙해진 사람일수록, 친절한 말은 진짜처럼 느껴지지 않는다. 그러나 새로운 언어가 그러하듯, 자기 자비 역시 연습할수록 자연스러워진다. 우리는 자신의 행동보다 훨씬 더 큰 존재이며, 바꾸고 싶은 부분이 있더라도 그 모습 그대로 존재할 자격이 있다. (계속) 원문 전체 보기


- 문진건(동방문화대학원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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