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봄맞이 명상을 떠나며 - 제주도 서귀포시 보문사에서

- 템플 스케치 | 절집으로 가는 길


“어떻게 수행자의 향기를 알 수 있습니까?”

“꽃의 향기는 바람을 따르나,
덕의 향기는 바람을 거슬러 퍼진다.”

“피는 꽃은 반드시 진다.”

“그렇다면 무엇을 의지해야 합니까?”

“의지할 것은 없다.” (계속원문 전체 보기


- 글/ 그림 Tara와 Zorba 어반스케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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