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속 건강 지키기
성인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채식주의로의 완전한 전환보다는 채소와 가까워지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동시에 욕망을 관리하는 차원에서 죄책감을 내려놓고 동물성 음식 섭취에 대한 융통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채식은 동물성 음식을 멀리하기보다는 채소가 좋아야 비로소 실천할 수 있는 식습관이기 때문이다. (계속) 원문 전체 보기
- 홍승권(『우리 모두의 채식』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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