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세계 명상의 날 포럼’ 서울에서 개최…종교와 과학 잇는 명상 담론 모색

- 정토회·세계 명상의 날 위원회 공동 주최
- 오는 3월 20일(금)~21일(토) 양일간, 서울 서초구 정토사회문화회관에서 열려
- 12개국 종교 지도자·명상가·학자 참여



정토회와 세계 명상의 날 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제2회 세계 명상의 날 포럼’이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서초구 정토사회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의 주제는‘하나된 마음, 과학과 전통을 잇는 세계 명상의 미래’다.

행사에는 한국을 비롯한 12개국에서 종교 지도자, 명상 지도자, 뇌과학자, 사회 활동가 등 총 26명의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의 전통과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명상의 의미와 역할을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계속
원문 전체 보기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