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해를 맞으며 - 경상남도 남해 보리암에서


2026년 다시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이다.
시작이 새롭다는 것은 그 전의 시간이 낡았다는 의미가 아니다.
매일 매주 매해 새로움의 반복에 무뎌진 탓이다.
새로움이 무뎌질 때쯤 한 해가 바뀐다.
다시 새롭다. (계속)


글/그림  Tara와 Zorba 어반스케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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