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선명상대회’, 서울에서 개최... 4월 개막식·11월 국제컨퍼런스 진행

 -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선명상 축제와 국제컨퍼런스 연계 운영, 봉은사·봉은문화회관 일대서 열려


- ‘2026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연계 프로그램으로 첫 번째 행사로 운영

2026 국제선명상대회(Seon Meditation Summit)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개막식과 선명상 포럼을 시작으로, 선명상 축제와 국제컨퍼런스, 폐막식까지 연중 일정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4월 3일 오후 2시, 서울 봉은문화회관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같은 날 오후 3시에는 선명상 포럼이 이어서 진행된다.

이어 4월 4일부터 5일까지는 ‘선명상 그랜드 마스터 페스티벌(Seon Meditation Grandmaster Festival)’이 봉은사 봉은문화회관에서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6 선명상 축제>의 일환으로 마련된다.

이번 국제선명상대회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함께 ‘불교의 달’을 여는 첫 행사로 운영된다. 해당 박람회는 ‘담마토크’, ‘야단법석’, ‘릴랙스위크’ 등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구성되며, 국제선명상대회 역시 이들 프로그램과 함께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하반기에는 국제컨퍼런스가 예정돼 있다. 11월 12일 진행되는 국제컨퍼런스를 끝으로 같은 날 폐막식과 함께 2026 국제선명상대회의 전체 일정이 마무리된다.

이번 행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다. 행사 관련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https://seonmeditationsummit.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문 보기

지난 2025년에도 국제선명상대회가 서울 봉은사 일대에서 개최된 바 있다. 당시 대회는 4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선명상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후 경주와 인천, 부산, 충청, 전남, 전북, 경기권역 전국 사찰을 중심으로 한 지역 축제와 국제컨퍼런스 일정으로 운영됐다.
지난 2025년에도 국제선명상대회가 서울 봉은사 일대에서 개최된 바 있다. 당시 대회는 4월 개막식을 시작으로 선명상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이후 경주와 인천, 부산, 충청, 전남, 전북, 경기권역 전국 사찰을 중심으로 한 지역 축제와 국제컨퍼런스 일정으로 운영됐다.
2025년 9월,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한 선명상 축제 “선명상 페스타”모습
2025년 9월,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가 창립 70주년을 맞아 광화문 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한 선명상 축제 “선명상 페스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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