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행의 출발은 왜 소식(少食)인가

- 몸의 조건에서 시작되는 ‘깨어 있음(sati)’ [재가자의 바라밀다]



불교에서 말하는 소식은 무조건 굶거나 음식의 양을 극단적으로 줄이라는 뜻이 아니다. 그것은 내 몸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에너지 이상을 취하지 않는 것, 다시 말해 생리적 균형 상태를 유지하는 식사 방식이다. (계속) 원문 전체 보기


남시중(미국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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